집에서 생중계로 즐기는 불꽃 축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월드타워. 이 타워를 멀리서 감상할 수 있는 집은 여럿 경험해 봤는데 이토록 가깝게 감상할 수 있는 집은 처음이었어요.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실감이 안 나는 풍경이었습니다. 거실에서 생중계로 불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집이라니요! 거실에 큼지막한 코너창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창으로 롯데월드타워가 아주 잘 보여요. 사진 속의 나무가 앙상해 보이는데 곧 가로수에 초록잎이 풍성해지면 거실 창으로 푸르름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. 11자 형태의 대면 주방에서도 거실과 동일한 풍경을 즐길 수 있으니 현장 방문 시 꼭 녹색 풍경과 롯데월드타워를 확인해 보세요. '거실+주방+보조주방 겸 세탁실+세 개의 방+드레스룸+두 개의 화장실+발코니' 구조를 가진 집입니다. 방 하나에 붙박이장도 설치되어 있고 드레스룸도 따로 있는데 주방 맞은편에 수납장처럼 생긴 문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. 여기도 수납장인가 하고 접이식으로 된 문을 열어보니 널찍한 보조주방 겸 세탁실이 나왔어요. 주방 살림이 많은 분들이 보면 참 좋아할 만한 구조랍니다. 드레스룸과 화장실이 딸린 방에는 발코니가 있어요. 벽돌의 질감과 디테일이 그대로 느껴지는 아늑한 발코니에요. 이 발코니창으로 거실처럼 녹색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화장실에도 실외기가 놓인 작은 발코니가 있어 불을 켜지 않았도 환한 모습입니다. 쾌적한 느낌 때문에 제가 이 집에 산다면 이 방 화장실을 주로 이용할 것 같아요. 건물이 위치한 송파동이라는 동네에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. 석촌호수와 올림픽 공원, 탄천 산책로가 도보 15~30분 거리에 있고, 걸어서 10분만 가면 특색 있는 맛집이 즐비한 송리단길이 나와요.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많아 편의 시설(중형마트와 대형마트, 백화점, 쇼핑몰, 도매시장이)도 잘 갖추어져 있는 동네에요. |
집에서 생중계로 즐기는 불꽃 축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롯데월드타워. 이 타워를 멀리서 감상할 수 있는 집은 여럿 경험해 봤는데 이토록 가깝게 감상할 수 있는 집은 처음이었어요.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실감이 안 나는 풍경이었습니다. 거실에서 생중계로 불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집이라니요! 거실에 큼지막한 코너창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창으로 롯데월드타워가 아주 잘 보여요. 사진 속의 나무가 앙상해 보이는데 곧 가로수에 초록잎이 풍성해지면 거실 창으로 푸르름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. 11자 형태의 대면 주방에서도 거실과 동일한 풍경을 즐길 수 있으니 현장 방문 시 꼭 녹색 풍경과 롯데월드타워를 확인해 보세요. '거실+주방+보조주방 겸 세탁실+세 개의 방+드레스룸+두 개의 화장실+발코니' 구조를 가진 집입니다. 방 하나에 붙박이장도 설치되어 있고 드레스룸도 따로 있는데 주방 맞은편에 수납장처럼 생긴 문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. 여기도 수납장인가 하고 접이식으로 된 문을 열어보니 널찍한 보조주방 겸 세탁실이 나왔어요. 주방 살림이 많은 분들이 보면 참 좋아할 만한 구조랍니다. 드레스룸과 화장실이 딸린 방에는 발코니가 있어요. 벽돌의 질감과 디테일이 그대로 느껴지는 아늑한 발코니에요. 이 발코니창으로 거실처럼 녹색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화장실에도 실외기가 놓인 작은 발코니가 있어 불을 켜지 않았도 환한 모습입니다. 쾌적한 느낌 때문에 제가 이 집에 산다면 이 방 화장실을 주로 이용할 것 같아요. 건물이 위치한 송파동이라는 동네에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. 석촌호수와 올림픽 공원, 탄천 산책로가 도보 15~30분 거리에 있고, 걸어서 10분만 가면 특색 있는 맛집이 즐비한 송리단길이 나와요.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많아 편의 시설(중형마트와 대형마트, 백화점, 쇼핑몰, 도매시장이)도 잘 갖추어져 있는 동네에요. |























